九十九里浜(くじゅうくりはま)
일본 치바현 보소우 한도(房総半島)에 위치한 해변입니다.
쿠주쿠리 하마는 백사장과 청송이 이쁜 곳으로 일본의 백사장 100선에 뽑힌 곳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수도권 젊은이들의 서핑 장소로도 유명하다고 합니다.
J-pop을 즐겨들으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椎名林檎(しいな りんご)의 『
歌舞伎町の女王』(카부키쵸의 여왕)이라는 노래의 가사에도 잠시
나오기도 합니다.
蝉の音を聞くたびに目に浮かぶ九十九里浜 ~올 여름 처음이자 마지막 해변이었습니다.
우미노 이에 입니다. 일본 해변가 어디를 가도 있는 곳이구요. 간단한 식사 가능하고 쉴수도 있답니다.
하늘이 뿌옃게 보이기는 해도 잠깐 사이에 많이 타더군요.
바다는 아이 어른 없이 다들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펄럭이는 깃발.
8월도 끝무렵이어서 그랬는지도 몰라도 조금 한산한 느낌이었습니다.
오후 4시 이후에는 바다에 못 들어가게 하더군요.